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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5일차 : 사모펀드실무바이블:M&A실사부터 Exit까지 강의 후기

dong7777 2025. 4. 25. 23:30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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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 sourcing은 사모펀드에서 인수하고자하는 기업을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딜 소싱의 경우 보통 임원급 이상이나 대표급 직급의 분들이 하는 주요 업무이다. 사모펀드의 경우 보통 기업을 통채로 인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바이아웃(buyout)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인수 할 수 있는 매물이 많지가 않고 설령 많이 있다고 해도 그 중 인수할만한 알짜배기 기업을 찾아내기도 쉽지않다. 정말 매력적인 회사가 매물로 나오더라도 적정 가치 혹은 저렴한 가격에 인수를 해야 인수할만한 회사일텐데 매도자 입장에서 얼마의 가치를 받고 팔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회사를 매각할 의사가 있는 오너들을 알기가 쉽지않기 때문에 대표급 임원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딜 소싱을 한다고 한다. 따라서 대표급 임원들의 실력은 딜 소싱을 얼마나 잘 해오냐가 능력있는 대표급 임원들을 판별하는 기준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대표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사모펀드 인수 매물을 알아오는 방법 뿐 아니라 투자은행인 investment banking을 통해서도 인수 매물을 알 수 있다고 한다. investment banking 통해 올라오는 사모펀드 인수 기업 매물은 auction 방식과 private 방식이 있는데 auction 방식은 경매 방식으로 입찰자들끼리 경쟁을 붙여서 인수하는 케이스이고 private 방식은 개별적으로 접촉하여 인수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 다른 방식은 legal, accouting , consulting firms 들 통해 인수 매물을 접하는 방식인데 이 방식은 흔하진 않은 방식이라고 한다. 또다른 방식은 brokerage을 통해 기업 인수 매물을 접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도 보통 가장 보편적인 방식은 personal network나 investment banking을 통해서 인수 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한다. 그리고 아무래도 알짜배기 기업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회는 personal network 케이스가 가장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매도자 입장에서도 본인이 잘 가꾸어논 알짜배기 기업을 남에게 판매하는 것 보다 지인에게 판매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