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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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O 밸류에이션을 시작하기 전에 밸류에이션을 하고자하는 회사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분석하고자 하는 회사인 GS 칼텍스의 회사의 Business highlights을 설명해주고 있다.
gs칼텍스는 연결 기준으로 2022년 회계연도 기준으로 매출 58조 5320억원, EBITDA 5조 400억 원, EBIT 은 3조 9800억을 기록했다. 정유 부문이 내부 거래를 제외한 GSC의 2022년 연결 매출의 81.5%를 차지했으며, 석유 화학 부문이 15%, 윤활유 부문이 3.5%를 차지했다. 석유 화학 부문은 15%, 윤활유 부문이 3.5%를 차지했다.
지난 2년간 GS 칼텍스는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 증가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 차질로 인해 유가가 상승하면서 수혜를 입었다고한다. 하지만 유가의 높은 변동성을 고려해 회사에서는 사업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으면 이는 여수 공장 내 혼합원료 크래커(MFC) 건설을 통해 드러났다고한다.
GS 칼텍스는 한국 내 두번째로 큰 정제 능력인 하루 80만 처리 가능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셰브론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GS 칼텍스의 여수 공장은 단일 부지 기준 세계 4위 규모의 정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합 기준으로는 SK이노베이션에 이어 한국 내 2위이라고 한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은 최근 몇 년간 자회사 SK온을 통한 배터리 사업에 집중해 재부분의 설비투자를 배터리 증설에 투입했다. 이에 따라 GS 칼텍스는 기존 덩제 능력을 활용해 액체 연료 뿐 아니라 나프타 및 정제 공정에서 발생하는 잔사물로 제조되는 석유 화학 제품의 매출 확대 측면에서 국내 경쟁사 대비 더 우월한 입지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글로벌 석유 수요 증가세 둔화와 유가의 변동성을 감안했을 대 미국 2위 석유가스 회사인 셰브론과의 긴밀한 관계는 원재료 조달 경로를 확보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GS 칼텍스의 기업분석을 통해 LBO 밸류에이션을 더욱 정밀하게 추정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